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16달러 하락한 104.6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29달러 오른 배럴당 99.65달러를 나타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45달러 상승한 108.0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 휘발유 값은 전날과 같은 113.16달러를 기록했으며 경유는 배럴당 0.39달러 내린 124.09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0.19달러 떨어진 121.31달러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