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년 1월2일부터 은평뉴타운 666가구를 선착순으로 공급합니다.
SH공사는 은평뉴타운 전용면적 101㎡, 134㎡, 166㎡ 분양 아파트를 일시납 분양, 할부납 분양 등으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구당 분양가격은 전용면적 101㎡ 아파트의 경우 5억1천여만원에서 5억5천여만 원, 134㎡는 6억7천여만 원에서 8억6천여만 원 선입니다.
가장 면적이 넓은 166㎡는 8억1천여만 원에서 10억7천여만 원 선입니다.
166㎡는 444가구 공급되며, 134㎡와 101㎡는 각각 209가구, 13가구 공급됩니다.
일시납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을 경우 계약금으로 분양가의 10%, 잔금으로 90%를 내야 합니다.
분양가를 선납할 경우 최대 6천4백여만 원을 특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발코니도 무료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할부납 분양 계약자는 계약금으로 분양가의 10%, 중도금과 잔금으로 각각 40%, 50%를 납부해야 합니다.
잔금은 5년 무이자 조건으로 10회 분할납부할 수 있습니다.
할부납 분양의 경우 분양대금의 50%만 완납하면 입주할 수 있으며 근저당권 설정 등기비용 등이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