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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먼 "북한에서 나오는 좋은 결과물 없어"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1.12.30 03:01


미국 공화당의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존 헌츠먼 전 유타 주지사는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은이 성공적으로 권력을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헌츠먼은 CBS방송에 출연해 "이는 오늘날 이 세상에서 가장 무모하고 잔혹한 독재가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헌츠먼은 그렇지만 북한에서 내부 혼란이 발생하는 것은 더 나쁜 결과라면서, 이 경우 수백만의 난민이 생기거나 핵무기 일부가 사라져 국제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