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최경주 복지회 직원 등 '22억 횡령 혐의' 피소
조성현 기자
입력 : 2011.12.28 21:30
동영상
<8뉴스>
프로골퍼 최경주 씨의 부인 김현정 씨가 사단법인 최경주 복지회 직원 박 모 씨와 보험설계사 조 모 씨를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김 씨는 소장에서 두 사람이 자신의 연금보험과 은행예금을 포함해 22억 원을 빼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