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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상수도관 파열…3시간 째 단수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12.28 07:00
28일 새벽 4시쯤 서울 이문동의 상수도관이 파열돼 이 일대에 수돗물이 흘러 도로 일부 구간의 통행이 차단되고, 3시간째 10여 가구에 단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상수도사업소는 상수도관이 오래돼 파열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이는 한편, 도로가 결빙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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