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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자동차 포터 공장서 화재 발생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12.28 02:56


27일 오후 4시 반쯤 울산 양정동 현대자동차 포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공장 배기구 내부 20제곱미터가 타고 1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속 주행기능 점검 장치에서 불꽃이 튀면서 배기구 안의 먼지에 착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