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은 26일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리에 치른 경호안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한 핵안보정상회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호안전통제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통제단은 여러 차례 다자간 정상회의를 치르면서 다양한 경호 안전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통제단은 정상회의 개최를 90일 앞둔 오늘 핵안보정상회의 경호안전 종합계획 수립과 점검을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통제단은 대통령실 경호처를 중심으로 국방부와 국가정보원, 경찰청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