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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 완구거리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최재영 기자

입력 : 2011.12.26 18:00


26일 낮 12시 15분쯤 서울 창신동 완구거리에 있는 3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3층 내부에서 시작된 불은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2층과 3층이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