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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후 '뇌졸중' 환자 증가…평소 관리법은

입력 : 2011.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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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꾸준한 예방관리가 중요! 사망률 높은 '뇌졸중'의 평소 관리법>

-최근 40~50대 남성 뇌졸중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40대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도록 한다.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의 질환들이 뇌졸중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이런 만성질환을 꾸중히 치료하도록 한다.

-뇌졸중 증상이 발생하였을 경우 3시간 이내에 병원에 와서 혈전용해제 사용 등 적절한 응급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발병 후 첫 30일 동안은 재발 위험이 높기 대문에 지속적인 약물치료 등 2차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