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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여종업원 혼자 있는 편의점 턴 20대 구속
입력 : 2011.12.26 08:38
경남 진주경찰서는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정 모(29·무직·진주시)씨를 26일 구속했다.
정 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께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혼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90만 원을 뺏는 등 같은 방법으로 편의점 3곳에서 모두 158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때 편의점에 남긴 지문을 토대로 정 씨를 붙잡았다.
(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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