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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입력 : 2011.12.25 09:55
명지대 황성필 교수팀은 실리콘 웨이퍼에 나노선을 만들어 햇볓을 쬐어 물을 분해하면, 기존 실리콘판에 비해 수소 발생량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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