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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술집 화재…35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25 03:06


24일 오후 8시쯤 서울 대치동의 한 술집에서 불이 나 11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튀김기기 등 주방기구가 타고 전체 46제곱미터 중 30제곱미터가 타 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