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송파, 택시가 횡단보도 덮쳐…10명 중경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24 23:19
24일 오후 7시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근처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모는 택시가 횡단 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치고 정차돼 있던 승용차와도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58살 최 모 씨 등 2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고 28살 이 모 씨 등 8명이 목과 무릎 등을 다쳐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