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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 사무실서 화재…20대 직원 숨져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2.24 15:56
오전 8시 20분쯤 서울 미아동 건축사무소에서 불이 나 사무실에 있던 직원 26살 안모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 21제곱미터가 타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은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잠을 자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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