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잠원동 인쇄작업장 화재…80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12.24 04:19


23일 밤 9시쯤 서울 잠원동의 지하 인쇄작업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작업이 끝난 시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내부 10제곱미터와 인쇄기 등을 태워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뱃불이 종이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