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사흘째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6달러 오른 105.27달러를 기록해 사흘째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0.86달러 상승한 배럴당 99.53달러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71달러 오른 113.07달러를 기록했고, 경유도 배럴당 0.39달러 상승한 124.8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