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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학교 목공소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2.22 21:32
22일 오후 5시 10분 쯤 부산 남산동의 한 중학교 목공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 학생들이 하교한 후였고, 목공실 안에 사람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목공소내 작업도구 등이 불에 타 7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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