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이종걸, 김기식, 김영술, 박용진 전대 출마

정성엽 기자

입력 : 2011.12.22 17:13


다음달 15일 예정된 민주통합당 지도부 경선 후보 등록 마지막날인 22일 당권 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안양 만안구 출신의 3선 이종걸 의원은 2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롭고 가치와 노선이 분명한 정당을 만들겠다"며 출마했습니다.

김기식 내가 꿈꾸는 나라 공동대표도 "시민이 정치의 주역이 되는 시민 정치의 시대를 열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사무부총장을 지낸 김영술 변호사는 "당원과 국민을 섬기는 최저위원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용진 전 시민통합당 지도위원은 "대한민국을 노동 존중의 복지국가로 만드는 수권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