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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등 청소년 근로조건 준수 협약

정연 기자

입력 : 2011.12.22 11:29


청소년을 많이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정부와 근로 조건 준수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카페베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 미스터피자, 바이더웨이 등 커피전문점, 주유소, 편의점 등 9개 업체와 '행복일터 캠페인 추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연소근로자의 최저임금, 근로시간, 휴일·휴가 등 법정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가맹업주의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