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문성근 부산 출마할 듯…이르면 25일 선언
김지성 기자
입력 : 2011.12.22 10:03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이어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도 내년 총선에서 부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 관계자는 "문재인 이사장과 문성근 대표가 이르면 25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이사장은 부산의 공단 밀집 지역인 사상구나 본가가 있는 영도구를, 문성근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던 부산 북·강서을이나 중·동구를 지역구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