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백악관, 북 새지도부 비핵화 결단 거듭 촉구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12.21 06:44


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새 지도부에 대해 비핵화 약속 준수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새로운 지도부가 평화와 안정, 북한 주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여기에는 비핵화 약속 이행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김정일 사망 이후 역내 동맹국, 관련국들과 미국이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