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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동 수저 공장에서 원인 미상 화재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2.20 10:10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서울 정릉3동의 한 수저 공장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