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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동 보일러 가게서 불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2.20 09:38
20일 새벽 3시 40분쯤 서울 동교동의 한 보일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일부와 보일러 자재 등 17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전등으로 연결되는 전깃줄에 문제가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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