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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밤새 비상근무체제 유지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12.20 06:23


청와대는 밤새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면서 북측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위기관리실을 중심으로 추가 인력이 투입된 산하 상황팀이 24시간 근무체제로 군과 정보기관 등 에서 올라오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북측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도 차분하고 냉정하게 대응한다는 기본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