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지도부는 21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 질의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19일 회동에서 긴급 현안 질의 추진에 합의했고, 민주통합당은 내일 의원총회를 열어 합의안에 대한 추인 여부를 논의합니다.
두 원내대표는 12월 임시국회 정상화에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지만 론스타 국정조사 등에 대한 이견이 해소되지 않아 내일 추가 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