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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 "평양시내 평온"

조지현 기자

입력 : 2011.12.19 14:47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도 북한 평양은 평상시와 다름 없는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베이징발 기사에서 "북한과 평양의 외교소식통이 '평양시내는 평온하고 교통 흐름도 평소와 다름 없다'며, '시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 앞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