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사치품 시장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천억 위안, 우리돈 18조 2천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인민일보는 올해 중국의 사치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20-3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중국인들은 외국에서도 연간 2천억 위안,36조원어치의 사치품을 사들이고 있어 올해 중국의 전체 사치품 소비 규모는 3천억 위안,54조7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민일보는 중국의 사치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내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 소비국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