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 염색폐수 배출업소 40곳 적발

이호건 기자

입력 : 2011.12.19 09:37


서울시가 자치구,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염색폐수 배출 업소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여 40곳을 적발했습니다.

단속된 업소는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37곳과 운영일지를 작성하지 않은 5곳입니다.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60만 원 내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고 개선명령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전문가가 업체를 방문해 기술 지도를 하고, 단속도 지속적으로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