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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스라엘 FTA 내년 4월까지 타결 목표"

김수형 기자

입력 : 2011.12.19 05:37


한국과 이스라엘은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을 내년 4월까지 타결짓는 것을 목표로 협상을 시작한다고 이스라엘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산업무역노동부는 한국과 이스라엘이 FTA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며 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무역기구에서 FTA 협상 개시를 공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한국에 주로 기술을 판매하거나 농산물과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칩 등을 수출하는데 관심이 있으며, 이를 위해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