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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

윤나라 기자

입력 : 2011.12.18 05:23


17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도곡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고객대기실 15제곱미터와 소파 등이 불에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