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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서울 곳곳서 수도 동파사고

윤나라 기자

입력 : 2011.12.18 00:23


서울의 17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17일 오후 5시부터 하루 동안 모두 66건의 수도 동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계량기를 교체하고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한파가 심한 만큼 계량기함에 헌옷과 스티로폼을 채원 동파사고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