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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도 강풍주의보…시설물 피해 주의

김종원 기자

입력 : 2011.12.16 04:06


서해 5도에 15일 밤 11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0시 현재 이 지역에 초속 7~8m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최고 초속 16m까지 바람 세기가 강해질 것으로 백령도 기상대는 예상했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16일 오후부터 바람이 점차 잦아들다가 밤에 강풍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라며 시설물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