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6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11년 독거노인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독거노인지원사업에는 40개의 기업과 단체, 독거노인을 위한 말벗도우미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3만5천명의 전국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일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5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독거노인 안부확인 서비스를 수행하는 관리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기공모전 입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