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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두 딸에게 '페이스북' 금지령

임상범 기자

입력 : 2011.12.15 11:50|수정 : 2011.12.15 13:36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인 말리아와 사샤에게 페이스북 사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연예잡지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딸이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없게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금지령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두 딸이 모르는 많은 이들을 사귀고 싶지 않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