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초동 노래방서 화재, 25분 만에 꺼졌지만…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2.15 04:08|수정 : 2011.12.15 05:27


14일 밤 11시 30분쯤 서울 양재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노래방 내부 음향기기의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