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동중국해 순찰에, 3천 톤급의 대형 순찰함을 처음 투입했다고 환구시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천 톤급의 순찰함으로 동중국해를 순찰시켜왔으며, 3천 톤급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천톤급 순찰함 하이젠 50호는 일본과 분쟁지역인 동중국해상 댜오위다오는 물론 우리 정부가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 이어도 주변에도 출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마라도에서 149㎞가량 떨어진 수중 암초 이어도에, 한국정부가 기지를 건설한 데 반발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