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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2.14 17:19
13일 오후 지병인 폐질환으로 세상을 떠난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장례가 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유족 측은 이번주 토요일 발인할 예정이며, 영결식은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서 거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장지로는 대전 국립현충원과 경북 포항의 모처 중 1곳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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