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역삼동 가건물 창고에 불…주민 18명 대피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14 11:41


14일 오전 10시쯤 서울 역삼동 주택가의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 나 13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다세대 주택 주민 1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