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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얼빈에 사는 4살짜리 꼬마 소녀 위에위에는 집안 살림을 혼자 도맡고 있습니다.
10년 전부터 뇌졸중을 앓아 온 엄마에 이어 공사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마저 얼마 전 사고로 불구가 됐기 때문입니다.
제시간에 맞춰 엄마, 아빠 약도 챙기고 식사 준비에 빨래에 땔감을 구하는 일까지 하루 종일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부모는 가여운 딸을 입양 보내길 원하고 있지만 위에위에는 자기 손으로 부모를 모시겠다며 한사코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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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라디오 진행자가 일대일 최장 인터뷰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진행자는 지난 일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유명 작가와의 인터뷰를 쉬지 않고 꼬박 24시간 동안 진행해 다음 날 오전 10시에 끝냈습니다.
기네스 기록 인증을 받으려면 중간에 다른 사람이 대화에 끼어들어서도 안되고 절대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도 안 됩니다.
미주알 고주알 할 얘기 못할 얘기 다 꺼내가며 24시간 내내 떠들던 진행자는 탈진한 나머지 몸져 누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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