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11.12.13 01:56|수정 : 2011.12.13 02:39
<앵커>흔들리는 집권여당, 정치권 대 비정치권의 구도, 2030 분노세대의 결집.진보를 표방하는 야권에게는 기회도 이런 기회가 없습니다.그러나 민주당 임시전당대회는 폭력과 투표효력 논란으로 얼룩졌습니다.위기를 기회로 삼은 게 아니고 이 경우는 기회를 위기로 전락시킨 겁니다.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