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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서 트럭 불…인명피해 없어

김요한 기자

입력 : 2011.12.13 00:04


12일 오후 5시40분쯤 서울 이촌동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면으로 달리던 66살 김 모씨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김씨 차량 앞부분이 모두 불에 타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