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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합선 추정 주택서 불…70대 부부 화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12 07:11


12일 새벽 0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잠자던 77살 정 모 씨 부부가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건물 80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워 3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