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울산 폐기물 보관소 화재…500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12 05:32


12일 새벽 2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의 한 공장 폐기물 보관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종이와 제품 찌꺼기 등이 타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