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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너 판매업소에 불…20대 업주 중화상
곽상은 기자
입력 : 2011.12.11 19:42
11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시너 판매업소에서 불이 나 주인 한 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0여㎡ 규모의 컨테이너 1개 동을 태우는 등 3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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