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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동차 공업사 화재…1,460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2.10 05:22


10일 새벽 0시 15분 쯤 충청남도 연기군 서창리의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업사에 있던 승용차 1대와 내부 21제곱미터를 태워 1,4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동차 도색에 쓰이는 페인트 저장고 쪽에서 누전이나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