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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건물 화재…780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2.10 05:21


9일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은현리의 한 주택 가건물에서 불이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워 7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이나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