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상계동서 모자공장 화재…원인 조사 중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2.07 14:42


7일 오전 6시 55분쯤 서울 상계동의 한 모자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와 집기류를 태워 2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모자 공장의 전기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