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임장관실은 '2011 공정사회 우수사례'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등 3개를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슈퍼스타K'는 가수의 꿈을 가진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시즌2에서 환풍기 설치공 출신인 허각의 우승이 공정사회의 모델로 꼽히며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은행권 최초로 고졸 인력을 채용한 IBK기업은행의 인재 채용 제도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육 봉사를 하는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도 우수 사례에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