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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1월 배급량 365g으로 조금 늘어"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12.07 10:19
세계식량계획은 북한 당국이 지난달 주민 한명 당 하루에 365g의 식량을 배급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10월보다 10g 늘어난 것이긴 하지만 여전히 성인기준 하루 정상 배급량이 700g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양입니다.
북한의 식량 배급량은 지난 7월부터 석달 동안 200g 머물다가 10월에 355g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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