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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12.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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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쇄신, 야권은 통합 가는 길은 다르지만 모두 국민참여경선을 내 걸 태세입니다. 이건 정당정치를 스스로 부정하는 꼴입니다.

알아서 후보 내고 유권자 선택받고 책임지는 게 정당정치입니다. 

엄청난 선거관리 비용 외에도 유권자들 고민 늘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강요하는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이럴 거면 여야 모두 정당 간판 내리는 게 맞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